이 도구는 무엇을 계산하나
내일배움카드 자부담 계산기는 수강료, 훈련 유형(일반·KDT·전략직종), 잔여 한도, 취약계층 여부를 넣으면 자부담률·본인부담액·정부 지원액을 계산하고, 훈련장려금까지 반영한 실질 부담을 보여주는 도구입니다.
국비 직업훈련을 신청하기 전에 "이 과정을 들으면 실제로 내 돈이 얼마나 드는지"를 미리 확인하려는 구직자에게 필요합니다. 자부담률이 훈련 유형에 따라 크게 달라서, 같은 수강료라도 부담이 몇 배 차이 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계산 방법과 기준
훈련 유형별 자부담률을 적용하고 한도 초과분을 별도로 계산합니다. 근거: 국민내일배움카드 운영 기준.
1) 자부담률 결정
KDT·산대특은 자부담 10%(상한 60만원)로 확정입니다. 일반 훈련은 직종 취업률에 따라 계단식(15~55%)이며, 취약계층·전략직종은 자부담이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일반 자부담률·전략직종 조건은 참고값으로 표시됩니다.
2) 한도 내 훈련비 산정
수강료와 잔여 한도 중 작은 값이 정부 지원 대상 훈련비입니다. 한도를 초과한 금액은 전액 자비입니다.
3) 정부 지원액·본인부담
한도 내 훈련비에서 자부담을 뺀 금액이 정부 지원액입니다. 본인부담액은 한도 내 자부담과 한도 초과분을 더한 값입니다.
4) 훈련장려금 반영
80% 이상 출석 가능 과정이면 일반 월 11.6만원, KDT 월 20만원의 훈련장려금이 지급됩니다. 이를 빼면 실질 부담이 줄거나 순이익이 됩니다.
입력값별 예시
2026년 기준 예시입니다. KDT 자부담 10%·상한 60만원은 확정값, 일반 자부담률은 참고값입니다.
| 사례 | 자부담률 | 본인부담 | 정부지원 |
|---|---|---|---|
| KDT·수강료 80만·한도 300만 | 10% | 80,000원 | 720,000원 |
| 일반·수강료 30만·한도 200만 | 20%(참고) | 60,000원 | 240,000원 |
| KDT·수강료 700만·한도 500만 | 상한 60만 | 2,600,000원 | 4,400,000원 |
자주 하는 실수와 주의사항
자주 묻는 질문
내 훈련의 정확한 자부담률은 어떻게 아나요?
과정마다 직종 취업률 등에 따라 다릅니다. 고용24 HRD-Net의 과정 상세 페이지에서 자부담률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KDT 자부담이 왜 낮나요?
KDT·산대특은 디지털·전략 직종 집중 과정으로 자부담이 최대 10%(상한 60만원)로 정해져 있습니다.
자부담이 0원인 과정도 있나요?
국가기간전략산업직종 훈련이나 취약계층은 자부담이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조건은 공고에 따라 다르므로 개별 확인이 필요합니다.
훈련장려금을 받으면 오히려 이득인가요?
자부담이 훈련장려금보다 적으면 월 단위로 순이익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출석률 80% 이상을 유지해야 합니다.
출처와 면책
기준: 2026년 고용노동부 내일배움카드 기준 (일반 자부담률·한도 일부 참고값). 계산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이며, 실제 수급 자격·금액은 고용센터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신청·확정은 고용24 등 공식 기관에서 진행하십시오.
- 고용24 (워크넷·국민취업지원제도) | work24.go.kr
- 고용노동부 | moel.go.kr
- 청년내일채움공제 운영기관(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 sbcplan.or.kr
- 복지로 (지원제도 맞춤안내) | bokjiro.go.kr